삼성 플레이오프 투수 엔트리 12명·13명 시나리오와 구자욱 합류 시 외야 구성
삼성 플레이오프 투수 엔트리는 13명이 가장 유력하다고 봅니다. 작년 12명보다 한 명 많은데, 복귀한 이재희까지 불펜 9명이 모두 역할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구자욱이 지명타자로 합류하면 외야에서는 이성규가 가장 먼저 빠진다고 봤습니다. 삼성 플레이오프 투수 엔트리 12명·13명 시나리오 시나리오구성가능성12명선발 4명 + 불펜 8명 (우완 불펜 한 자리 제외)보통13명선발 4명 + 불펜 9명가장 유력 2025년 삼성은 플레이오프에 투수 12명을 등록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숫자를 택하면 야수가 한 명 늘어납니다. 그래도 13명을 가장 유력하게 보는 이유는 선발 후라도, 원태인, 페덱, 최원태에 좌완 이승민, 배찬승, 이승현(좌), 우완 김태훈, 사토시, 장찬희, 임기영, 이재희, 마무리 김재윤이 모두..
2026.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