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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조합원 취소분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청약일정 핵심 정보

by 각종정보블로그1 2026.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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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조합원 취소분 일반분양의 전용 84A 타입 최고 분양가는 5억 7,900만 원이며, 계약금 5%인 2,895만 원의 현금이 계약 시점에 필요합니다. 2030년 9월 입주 예정인 장기 단지인 만큼, 중도금 대출과 향후 잔금 대출 전환을 고려한 철저한 자금 조달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목차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타입별 분양가 상세 분석

 

이번 조합원 취소분 일반분양은 총 8개 타입으로 세분화되어 공급됩니다. 가장 저렴한 59B 타입 최저가 4억 1,900만 원부터 가장 높은 84A 타입 최고가 5억 7,900만 원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타입별 분양가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용 59A 타입: 4억 3,000만 ~ 4억 4,500만 원
  • 전용 59B 타입: 4억 1,900만 ~ 4억 2,900만 원
  • 전용 59C 타입: 4억 2,800만 ~ 4억 4,000만 원
  • 전용 69A 타입: 4억 6,600만 ~ 4억 9,000만 원
  • 전용 74A 타입: 5억 1,200만 ~ 5억 3,200만 원
  • 전용 74B 타입: 4억 9,500만 ~ 5억 900만 원
  • 전용 84A 타입: 5억 5,700만 ~ 5억 7,900만 원
  • 전용 84B 타입: 5억 5,300만 원

 

84A 타입 기준 단계별 자금 조달 계획 및 필요 현금

 

가장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A 타입 최고가(5억 7,900만 원)를 기준으로 당첨 시 단계별로 필요한 자금 흐름을 정리해 드립니다.

 

단계 비율 필요 금액 납부 조건 및 비고
계약금 5% 2,895만 원 1차 계약 시 1,000만 원 정액 납부 후, 30일 이내에 잔여 계약금 1,895만 원 납부
중도금 60% 3억 4,740만 원 10%씩 총 6회 분할 납부 (이자후불제 조건 대출 알선 예정)
잔금 35% 2억 265만 원 입주 지정 기간 종료일 또는 실입주일 중 빠른 날에 완납 (주택담보대출 전환 가능)

 

계약금 비율이 5%로 낮게 책정되어 초기 자금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계약 시점에 약 2,895만 원의 현금만 확보되어 있다면 계약을 체결하고 중도금 대출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는 분양가와 옵션비를 반영한 대출이자 계산기를 직접 활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 조건 및 잔금 대출 전환 포인트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시행사에서 대출을 알선할 예정입니다. 다만 개인의 신용도나 기존 대출 여부에 따라 대출 한도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본인의 대출 자격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시점은 2030년 9월 입주 시점입니다. 이때 기존 중도금 대출을 주택담보대출(잔금대출)로 전환하셔야 합니다. 입주 시점의 개인 소득 수준과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정 및 금리 상황에 따라 대출 가능 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금 계획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수립하셔야 안전합니다.

 

실거래가 비교를 통한 안전마진 검증

 

이전 청약 단지들의 시세와 최근 실거래가를 비교해 보면 단기적인 안전마진은 다소 부족한 상황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의 최근 분양권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용 59㎡: 2026년 8월 기준 분양권 전매 실거래가 3억 7,896만 원
  • 전용 84㎡: 2026년 9월 기준 분양권 전매 실거래가 5억 2,060만 원

 

이번 일반분양가는 전용 59㎡ 기준 최고 4억 4,500만 원으로 최근 실거래가보다 약 4,004만 ~ 6,604만 원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전용 84㎡ 역시 최고 분양가가 5억 7,900만 원으로 최근 실거래가 대비 약 387만 ~ 2,587만 원 높습니다. 따라서 계약 후 단기 전매를 통한 차익 실현보다는 실거주 관점에서의 장기 보유가 적합합니다.

 

입주 시점 자금 계획 수립 시 주의사항

  • 발코니 확장비 추가 부담: 분양가 외에 1,950만 원에서 2,800만 원에 달하는 발코니 확장 비용과 시스템 에어컨 등 유상 옵션 비용이 추가됩니다. 이 비용 역시 계약금과 잔금 시점에 나누어 납부해야 하므로 총 필요 자금에 반드시 산입하셔야 합니다.
  • 스트레스 DSR 적용 대비: 향후 금융권의 스트레스 DSR 규제가 강화될 경우, 대출 한도가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능력을 꼼꼼히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비규제지역이지만 취득 가격이 6억 원 이상이 될 경우(옵션비 포함 시 가능성 있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자금 출처를 명확히 증빙할 수 있도록 준비하셔야 합니다.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조합원 취소분 청약은 계약금 5% 조건으로 초기 진입 장벽이 낮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실거래가 대비 분양가가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어 단기 투자 목적의 접근은 신중하셔야 합니다. 2030년 입주 시점까지 약 4년의 기간이 남아있는 만큼 장기적인 자금 흐름을 통제할 수 있는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https://mhb-blog.com/yongin-yangji-seohee-starhills-highview-cancelled-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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